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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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투견장 운영 남성, 475년형 선고

107마리 개 투견으로 사육동물 학대 발견 시 911 신고 조지아주에서 불법 투견장을 운영한 57세 남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475년형을 선고 받았다.폴딩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아마존 배달원이 107마리의 개들이 쇠사슬에 묶여있는 현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조사됐다.현장에 대부분의 개들은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지 못해 심각한 저체중에 시달리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투견에게 사용되는 브레이크 스틱과 번식대, 약품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고됐다.이에 딘 C. 부치 폴딩 카운티 판사는 지난 30일 최대 형량인

사회 |투견, 불법, 동물 학대, 신고 |

불법 투견용 핏불 60여마리 구조

중부 조지아 한 주택서 투견용 핏불 수십마리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조지아 주 순찰대를 비롯해 사법당국은 지난 17일 조지아 중부 닷지 카운티의 한 주택을 급습해 이 곳에서 투견용으로 사욕되던 핏불 60여마리를 구조했다.당국에 따르면 수 순찰대가 우연히 개 한마리가 피를 흘린 채 방치돼 있는 차량을 발견한 뒤 추가정보를 입수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이번 급습으로 해당 주택에 있던 7명이 체포됐고 이 과정에서 총기와 대마초 및 코카인 등 마약류도 다수 압수됐다.발견 당시 핏불견들은 먹을 것과 마실 것도 없이 쇠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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