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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터미네이터2', 국립영화보관소에 영구 보존

미 의회도서관 산하 보관소, 올해 등재 영화 25편 선정올해 미 국립영화보관소 보존작으로 선정된 영화들[미 국립영화보관소(National Film Registr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생각나는 영화 '나홀로 집에'와 SF 액션영화의 고전인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이 미국 국립영화보관소에 영구 보존된다.미 의회도서관 산하 국립영화보관소(National Film Registry)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올해 보존 대상으로 선정한 영화 25편을 발표했다.이 기관은 매년 미국의 영화 유산

사회 |나홀로 집에,터미네이터2 |

도로 구멍 손수 메운 '터미네이터'… LA시 "그거 가스정비때문에 뚫어놓은 건데"

슈워제네거 "몇주동안 방치된 포트홀" 이라며 직접 삽들고 메우는 영상 올려영화 '터미네이터' 때 모습처럼 부츠에 갈색 가죽 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작업LA시 "도로가 파여 생긴 구멍이 아니라 가스회사가 정비 위해 뚫어놓은 도랑"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도로를 수선하는 모습/슈워제네거 페이스북 영상 캡쳐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LA 자택 인근의 도로파임을 아무도 고치지 않아 손수 메웠다며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렸으나 알고 보니 도로파임이 아니라 가스회사가 가스정비하려고

연예·스포츠 |아널드 슈워제네거,터미네이터,가스 정비 작업용 구멍,터미네이터 |

백신 맞은 74살 터미네이터의 한마디…"살고 싶다면 따라와라"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의 원로스타 아널드 슈워제네거(7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팬들에게 강렬한 한마디를 남겼다.21일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슈워제네거는 '드라이브스루' 코로나 백신접종 센터로 변신한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 주차장을 찾아 백신을 맞았고, 이 장면을 찍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1947년생으로 머리와 눈썹이 하얗게 센 슈워제네거는 자신의 접종 차례가 되자 반소매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오른쪽 어깨에 백신을 맞았

사회 |아널드 슈워제네거,코로나,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