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 복통과 설사, 혈변…‘크론병’때문이라고?
희소 난치병은 환자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적절한 치료법과 대체 의약품이 개발되지 않은 질환을 말한다. 희소 난치병의 일종인‘염증성 장 질환’은 유전, 개인 면역 반응, 장내 미생물 조성, 환경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장에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크론병, 궤양성대장염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크론병은 장내 염증 조절 반응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하고, 혈변을 보기도 하며, 심하면 장을 절제하기도 한다.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기에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