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르기 예방에 코 세척, 큰 도움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비염ㆍ축농증 등 코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ㆍ세균ㆍ바이러스를 막아내는 1차 방어선은 ‘코 점막’이다. 이물질이 들어오면 코 점막은 섬모 운동과 항균성 물질을 분비해 감염을 막도록 한다. 하지만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축농증 등으로 코 점막이 부어 오르면 코가 막히고 점막 기능도 떨어진다. 따라서 평소 코를 세척하는 등 관리하면 점막이 튼튼해져 코와 관련한 다양한 증상을 완화하고 독감 같은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석현 한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알레르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