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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한인 배우 켄 정, 할리웃 '명예의 거리' 입성

 켄정(앞줄 앉은 사람) 할리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손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로이터 의사 출신으로 배우 겸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켄 정(한국명 정강조·55)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입성했다.켄 정은 지난 23일 캘리포니아 LA 할리웃 앤 바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동료 배우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명예의 거리는 영화와 드라마, 팝 음악 등에서 업적을 남긴 스타들의 이름을 별 모양의 대리석 바닥에 새겨 전시한 보도다.미 할리우드 상공회의소(HCC)가 관리하고 상공회의소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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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코미디언 켄 정, 할리웃 명성의 거리에

 의사 출신의 할리웃 배우 겸 코미디언인 한인 켄 정이 할리웃 명성의 거리(Walk of Fame)에 입성했다. 23일 할리웃에서는 켄 정의 명성의 거리 스타 등재식이 열렸다. 이날 등재식에는 또 다른 한인 배우 랜덜 박 등 동료 스타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켄 정을 축하했다. 켄 정(앞줄 앉은 사람)이 할리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손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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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친척 누구라도 찾을수 없나요”

한살 때 이별…한국에 편지 보내 간절함 전해딸도 시트콤 배우…“친척 중 예술가 있을수도”입양인 코미디언 에이미 앤더슨 애끓는 호소  “부모와 형제자매, 사촌, 이모, 고모, 삼촌. 생물학적 친척 그 누구라도 찾고 싶습니다” 생후 한살 때 미네소타주에 입양된 한인 코미디 배우 에이미 앤더슨(한국명 김희자·47)씨가 가족을 찾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앤더슨은 현재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녀의 딸 오브리 앤더슨 에몬스는 AB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시트콤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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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2세 코미디언 로렌스빌서 공연

헨리 조씨, 오는 17일 오후테네시 낙스빌 출신 한인 2세로 미 코미디계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헨리 조(54·사진)씨가 로렌스빌을 찾아와 공연한다.헨리 조씨는 테니시 대학 재학 중 낙스빌의 한 코미디 프로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자 대학을 중퇴하고 LA로 가 자니 카슨의 투나잇 쇼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후 NBC-TV의 '프라이데이 나잇 비디오', GAC의 '헨리 조 쇼' 등 여러 TV 및 라디오쇼를 진행하고 영화와 TV시트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남부 특유의 사투리와 억양으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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