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하는 코리안 빅리거, 시즌 모드 돌입
‘코리안 빅리거’들이 설 명절을 전후로 속속 출국해 본격적인 2021시즌 모드에 돌입했다. ‘전국구 에이스’ 류현진(토론토)부터 최근 스플릿 계약으로 미국 무대에 합류한 양현종(텍사스)까지 모처럼 한국인 선수들이 대거 모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 등에 따르면 올 시즌 빅리그에서 뛸 한국인 선수들은 총 6명이다. 강정호 오승환 이대호 등이 활약한 2016년(8명)에 버금가는 규모로, 또 한번 KBO리그 출신 스타들의 러시가 이뤄졌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승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