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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하는 코리안 빅리거, 시즌 모드 돌입

‘코리안 빅리거’들이 설 명절을 전후로 속속 출국해 본격적인 2021시즌 모드에 돌입했다. ‘전국구 에이스’ 류현진(토론토)부터 최근 스플릿 계약으로 미국 무대에 합류한 양현종(텍사스)까지 모처럼 한국인 선수들이 대거 모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 등에 따르면 올 시즌 빅리그에서 뛸 한국인 선수들은 총 6명이다. 강정호 오승환 이대호 등이 활약한 2016년(8명)에 버금가는 규모로, 또 한번 KBO리그 출신 스타들의 러시가 이뤄졌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승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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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60경기 시즌이라면… 코리안 빅리거들 연봉은?

메이저리그(MLB) 노사가 연봉 지급 조건에서 합의하지 못함에 따라 올해 메이저리그는 롭 맨프레드 MLB 사무국 커미셔너의 직권으로 열린다.MLB 구단주들은 22일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3월에 합의한 내용에 근거해 시즌 개막을 준비하기로 했다.MLB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범경기가 중단되고 정규리그 개막도 미뤄지자 연봉 지급 등과 관련한 합의를 지난 3월27일에 도출했다. 당시 합의를 보면, 각 구단은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60일간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에게 재난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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