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구제자금 사기 수사 본격화
PPP·재난대출 프로그램 허위 신청·목적외 사용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경제적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와 사업체들을 해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시행해 온 급여보호프로그램(PPP)과 재난자금대출(EIDL) 등 구제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늘자 연방 당국이 허위 신청자들은 물론 자금을 받아 본래 목적과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신청자들까지 적발하기 위한 적극 수사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재무부 산하 팬데믹 극복 특별감사관실은 PPP와 EIDL을 허위로 신청한 청구자들 및 부정 용도 사용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