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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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코로나대책 강화 못하면 가장 어두운 겨울 온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문제를 제기했던 백신 개발 책임자가 13일 올해 말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되는 코로나19에 대해 보다 조율된 국가적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현대사에서 가장 어두운 겨울"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언론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산하 생물의약품첨단연구개발국(BARDA)의 국장이었다가 축출된 릭 브라이트는 14일 예정된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 보건소위원회 증언에 앞서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극찬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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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미비자, 유학생, 싱글맘 등에 구호품 전달

비대위, 마스크 등 구호품 전달마리에타 3개 노인아파트 방문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7일 노인아파트 거주 한인노인과 서류미비자, 싱글맘, 유학생에게 마스크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비대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마스크, 위생용품, 음식 등의 구호품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싱글맘, 싱글대디, 서류미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했다. 비대위는 같은 날 오후 마리에타에 위치한 도시 메이너 아파트 등 정부 운영 노인아파트 3곳

|한인 코로나대책위,한인회관 |

“백악관, 유급병가·중소기업 긴급지원 등 코로나19 대책 검토”

 WP “고문들, 트럼프에 목록 제시 계획” “세금 유예, 중기 유동성 공급 등 포함”  백악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에 대응해 유급 병가, 중소기업 지원 등의 정책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 보도했다.WP에 따르면 백악관 고문들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급 병가와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을 포함해 코로나19의 경제적 악영향을 막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정책 변경 목록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행정부의 한 고위 관리가 말했다.정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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