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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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노크로스 경찰과 '커피 위드 캅' 행사

   노크로스 경찰국은 한인 및 인도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10-12시 노크로스 글로벌 몰 내 첸나이 카페에서 ‘커피 위드 캅’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모임은 노크로스 한인회관은 관할하는 노크로스 경찰관들과 한인사회 인사들이 상견례를 갖는 자리어서 의미를 더했다. 한인 인사로는 김백규 전 한인회 비대위원장, 엄수나 전 한인상의 회장, 이국자 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이사장, 이초원 범죄예방위 이사 등이 참석해 한인들의 현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커피 위드 캅’ 행사는

사회 |노크로스 경찰, 커피위드캅 |

한인사회 귀넷 경찰과 '커피 위드 캅' 행사

귀넷카운티 경찰국 중부지구대는 한인 및 중국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5시-7시 둘루스 모짜르트 베이커리 카페에서 ‘커피 위드 캅’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모임은 둘루스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신임 중부지구대장 브라이언 리비스 경정(Major Bryan Reavis)이 한인들과 인사하는 자리였다.‘커피 위드 캅’ 행사는 지역 경찰관들과 주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서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범죄 예방책 등을 경찰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커피 위드 캅, 한인사회, 귀넷 카운티, 경찰, 둘루스, 한인타운,범죄 예방책 |

맥도날드, 21개 매장에서 '커피 위드 캅' 동시 개최

10월4일, 오전 8:30 10월 범죄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메트로 애틀랜타 경찰국과 맥도날드가 공동으로 '경찰관과 함께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10월 4일 오전 8시 30분, 맥도날드 21개 매장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 경찰국과 맥도날드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사회가 경찰관과의 상호 작용을 증진하고, 지역 사회 주민과 경찰관이 지역 사회 문제를 논의하고,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월 4일 오전 8시

사회 |맥도날드, Coffee with a Cop |

'커피 위드 캅' 만남 슐리 카페에서 열려

T.D. 워호 신임 센트럴 지구대장 인사  귀넷 경찰관들과 주민들과의 만남의 장인 ‘커피 위드 캅’ 행사가 12일 오전 9시 둘루스 소재 ‘슐리 카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는 테리 워호 신임 센트럴 지구대장(Major) 등 귀넷 경찰관 다수와 지역 주민 10여 명이 참여해 경찰관들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 받으며 경찰관들과 친분을 쌓고 치안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을 주최한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이초원 이사는 “한 달에 한 번 개최되는 ‘Co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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