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슐호텔-착륙 10분만에 침대로…집처럼 조용하고 아늑하네
한국 공항교통센터에 위치 가장 먼 출국장도 10분낮엔 3시간 밤에는 숙박 이용 가능해 승객들 편리방 종류따라 샤워실 갖춰, 화장실은 공용이라 불편 지난달 20일 인천국제공항에 문을 연 캡슐호텔 ‘다락 휴(休)’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캡슐호텔은 이른 시각에 탑승해야 하거나 밤늦게 입국해 공항에서 빠져나가는 교통편이 없는 여행객 등이 잠시 머물며 쉬거나 묵을 수 있도록 침대와 샤워시설 등 기본적인 숙박 기능을 갖춘 호텔이다. 객실 유형 별로 다르지만, 이용요금도 시간당 7,000원~1만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