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카폰 군종신부

‘한국전의 예수’ 카폰 군종신부…프란치스코 교황 ‘시복 후보자’ 선포

캔자스 출신 1950년 참전이듬해 포로잡혀 35세 병사 카폰 신부가 한국전쟁 당시인 1950년 10월7일 미사를 집전하는 모습.<O S V 뉴스 캡처/연합>  한국전쟁 당시 미국 군종 신부로 참전해 박애를 실천한 ‘한국전의 예수’ 에밀 조셉 카폰 신부가 교황에 의해 가경자(可敬者·Venerable·존경할 만한 인물)로 선포됐다. 26일 가톨릭뉴스통신(CNA)에 따르면 폐렴으로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4일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국무원 국무장관 에드가 페

종교 |카폰 군종신부,시복 후보자 |2025-02-27 08: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