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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 가장 위대한 제2막 보낸 분" 카터에 헌사 릴레이

카터, 간암 발병 후에도 '개근'하던 교회 주일학교 처음으로 빠져 지미 카터 전 대통령(98)이 병원에서 연명치료를 받는 대신 고향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기로 한 가운데 각계에서 그의 인품과 업적에 대한 경의를 보내고 있다.19일 영국 일간 가디언과 미국 CNN방송 보도에 따르면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질녀인 마리아 슈라이버는 카터 전 대통령이 "매일 인간애를 전진시켰다"고 존경심을 표시했다.슈라이버는 "그는 영감을 준 분"이라면서 카터 전 대통령이 평생에 걸쳐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고

사회 |카터에 헌사 릴레이 |2023-02-20 09: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