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투 감독 “팬들 행복할 수 있도록 모든 것 다 하겠다”
“최선을 다해 최선의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각오 다져 14일 오전(한국시간)에 도하에 도착, 선수 상태보며 훈련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는 결전지로 떠난 축구 국가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이 행복해할 만한 결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벤투 감독은 13일 밤 인천국제공항에서 선수단 본진과 카타르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기분이 매우 좋다. 우리의 주된 목표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