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치즈케잌

자기 치즈케이크 먹었다고…5살 아들 때려 죽게한 아빠 20년형

아버지의 날 선물 케이크에 손대자 격분경찰에는 '계단에서 떨어졌다' 거짓말유죄 인정해 최대 37년형에서 대폭 감형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사는 트래비스 스택하우스(30)는 2019년 당시 5세였던 어미어를 비롯해 다섯 자녀를 둔 아빠였다.그는 그해 6월 '아버지의 날'을 맞아 치즈케이크를 선물로 받았다.그는 어미어가 자신의 치즈케이크 한 조각에 손을 댄 사실을 알고 화가 치밀었다. 이성을 잃은 그는 주먹으로 아들의 얼굴과 복부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인근 술집으로 가 새벽

사회 |치즈케잌,5살,아들살해 |2021-07-01 12: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