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취약층만

(취약층만) 관련 문서 2건 찾았습니다.

FDA 이어 CDC 자문단도 "고령자·취약층만 부스터샷 접종"

FDA가 권고한 '의사·교사 등 노출 위험 큰 직업 종사자'는 제외CDC 국장이 자문단 권고 승인하면 곧장 부스터샷 개시될 듯 화이자(왼쪽)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단도 23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에게 맞히라고 권고했다.그러나 의사·교사 등 FDA가 앞서 권고한 일부 접종 대상자는 제외했다.CDC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이날 표결을 통해

사회 |CDC,고령자,위약층, 부터서샷 |

취약층만 할퀸 코로나…‘K자형’양극화 뚜렷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에 빠진 미국 경제가 양극화를 나타내는 ‘K자형 회복’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이트칼라와 대졸 이상 근로자는 상대적으로 회복세가 빠른 반면 블루칼라 근로자들은 회복 속도가 더디다. WSJ에 따르면 미국 내 교육 및 임금 수준, 인종 등에 따라 코로나19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속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고학력의 소득이 높은 근로자들은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된 모습이지만 가방 끈이 짧은 저임금 근로자들은 수년에 걸쳐 어려움을

경제 |코로나,취약층만,양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