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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지미"…카터 99살 생일 맞아 1만4천명 축하메시지

암 투병으로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지미 카터(98) 전  대통령의 99세 생일을 맞아 1만4천여명이 보낸 생일 축하 메시지와 사진으로 구성된 모자이크 사진. [카터 센터 홈페이지 캡처](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암 투병 중에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지미 카터(98) 전 미국 대통령의 99세 생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만4천명 이상이 그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99세 생일을 맞아 1만4천여명이 생일 축하 메시

사회 |지미 카터, 99살 생일 |

바이든 대통령 미주 한인의 날 축하메시지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안부인사 전합니다. 120년 전 102명의 한인들이 새로운 출발을 찾아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한인들의 용기로 인하여 미국의 풍부한 태피스트리에 새로운 전통, 관습 및 관점이 영원히 풍요하게 짜여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미주 한인들은 계속해서 모든 산업과 공동체를 강화시키고 그들만의 고유한 재능으로 아메리칸 드림에 기여함으로써 미국의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가고 또 결속시키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평화, 민주주의, 안정에 대한 위협이

사회 |바이든 대통령 미주 한인의 날 축하메시지 |

“영웅적 신앙의 모범적 증인”

교황,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축하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김대선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로이터]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 탄생 200주년 기념일인 21일(현지시간) 한국민과 교우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담은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이 기쁨의 날, 저의 이 메시지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우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라며 “이 기쁜 기념일은 영웅적 신앙의 모범적 증인”이라고 축복했

종교 |교황,김대건신부 탄생200주년,축하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