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맞아도 오미크론 감염…전문가 “추가접종 여전히 중요”
영국서 추가접종이 오미크론 감염 71% 예방…”위중증 예방 효과 확실” 국내에서도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맞은 뒤에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 나왔다.부스터샷이 오미크론 감염을 방어할 중요한 수단이긴 하지만, 여전히 감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국내에서도 확인된 것이다.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은 중증 예방 효과 등을 고려하면 추가접종이 여전히 중요한 방역 수단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확인된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178명 중 추가접종을 한 뒤 감염된 사례가 4명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