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국서 46년 목회' 최선준 목사 은퇴
새언약 교회서 은퇴 예배"한인사회 발전 위해 헌신"윤석일 목사 위임 예배도새언약크리스챤교회 최선준 담임목사가 46년간의 목회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다.지난 3일 로렌스빌 새언약크리스챤교회에서 열린 은퇴예배에서 최 목사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왔다. 앞으로는 애틀랜타 한인교계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최 목사는 한국에서의 목회 활동에 이어 미국에서는 지난 1993년 새언약크리스챤교회를 개척한 후 최근까지 담임목사로 활동해 왔다. 목회 활동 중에는 애틀랜타 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