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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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147년 만 11월 중순 최고기온

지난주엔 영하권...'롤러코스터' 날씨 지난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지 일주일 만에 이번에는 낮 최고 기온이 8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18일 주간예보를 통해 “금요일인 21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낮 최고 기온은 70도대 후반대와 80도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특히 20일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 79도는 11월 중순 기온으로는 1878년 기상 관측 이후 최고기온과 같은 기온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기상청은 “찬 제트기류가 북쪽에 머물러 있고 동남부 전역에 따뜻한

사회 |날씨, 국립기상청, 기상관측, 롤러코스터 날씨, 메트로 애틀랜타, 조지아 |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54.4℃…1913년 이래 최고

캘리포니아주 남부 사막지역인 데스밸리의 기온이 54.4℃까지 치솟으며 10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CBS뉴스와 dpa통신이 16일 보도했다.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데스밸리의 기온은 이날 오후 3시 41분께 54.4℃를 기록했다. 이는 1913년 이래 미국 내 최고 기록이다.1913년의 역대 최고기온 기록도 데스밸리에서 세워졌다. 당시 기온은 56.6℃였으며, 이 기록은 지구상의 최고기온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1913년 이래 최고기온은 7년 전인 2013년 데스밸리에서 측정된 53.8℃

사회 |데스밸리,최고기온,5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