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 연휴 최강한파에 대비해야
수도관 동파 대비, 도로 안전운행 필요24일 아침 최저 10도(섭씨 영하 12도) 성탄절 연휴에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에 최강 한파가 몰려옴에 따라 주민들은 수도관 등의 동파에 대비해야 하고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들은 위험한 지역을 안전운행 해야한다.채널2 액션 뉴스 기상예보가 제니퍼 로페즈에 의하면 23일 아침 애틀랜타는 기온이 화씨 16도(섭씨 영하 9도)로 내려가며 22일밤새 애틀랜타 북쪽은 눈발이 날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노스 조지아 마운틴 지역인 블레어스빌은 화씨 5도까지 기온이 떨어진다. 또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