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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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연휴 최강한파에 대비해야

수도관 동파 대비, 도로 안전운행 필요24일 아침 최저 10도(섭씨 영하 12도) 성탄절 연휴에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에 최강 한파가 몰려옴에 따라 주민들은 수도관 등의 동파에 대비해야 하고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들은 위험한 지역을 안전운행 해야한다.채널2 액션 뉴스 기상예보가 제니퍼 로페즈에 의하면 23일 아침 애틀랜타는 기온이 화씨 16도(섭씨 영하 9도)로 내려가며 22일밤새 애틀랜타 북쪽은 눈발이 날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노스 조지아 마운틴 지역인 블레어스빌은 화씨 5도까지 기온이 떨어진다. 또 23일

사회 |연휴, 성탄절, 한파 |

성탄절 최강한파에 주정부 비상사태 준비중

22일 오후 주 비상사태 발령 예정외출 자제, 수도관 동파 대비해야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최강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애틀랜타 및 북부 조지아 일원에 비상사태가 선포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사진) 조지아 주지사는 강취위가 엄습할 것에 대비해 비상사태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 주 전역의 도로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고, 유틸리티 서비스를 위한 준비팀이 가동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요원들이 출동을 기다리게 된다.크리스 스털링 조지아 비상관리 국장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일종의 모든 상황을 대비한 접근방식을 준비하고

사회 |최강한파, 비상사태, 조지아주 |

5년 만에 최강한파 성탄절 예보

23일부터 3-4일 최고기온도 영하 금년 성탄절을 6일 앞두고 월요일인 19일 아침 기온이 최저 화씨 28도의 영하를 기록한 가운데 이번 주말부터 5년 만에 최강한파의 크리스마스 연휴 날씨가 예고됐다.채널2 액션 뉴스의 기상예보가 부라이언 모나한은 24일과 25일의 최저온도가 화씨 10도대로 뚝 떨어질 것으로 예고했다.20일부터 22일까지는 최저기온이 영상을 기록하지만 낮 최고기온도 40도대-50도대를 기록해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그러나 금요일인 23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최저 21도가 예보됐으며,

사회 |성탄절 연휴 날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