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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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3곳 중 2곳 “총기 공격 대비 계획 있다”

 개신교 목사 62% “액티브 슈터 사고에 대비” 신도 총기 소지 예배 참석에는 다소 부정적   최근 교회 등 종교 기관을 대상으로 한 총기 공격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미국 교회 중 약 3분의 2는 총기 공격에 대비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기독교 전문 출판사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지난달 2일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목사 중 약 62%가 ‘액티뷰 슈터’(Active Shooter)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의도된 계획’

종교 |교회,총기공격,대비 |2020-02-05 10: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