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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정유미 스릴러 ‘잠’ 9월 개봉 칸영화제 초청작

영화 ‘잠’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이선균·정유미 주연의 스릴러 영화 ‘잠’이 오는 9월 6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유재선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인 ‘잠’은 수면 중 이상행동을 보이는 남편 현수(이선균 분)와 그를 예전 모습으로 돌리려는 아내 수진(정유미)의 이야기를 그렸다.앞서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종잡을 수 없는 스토리와 독특한 공포로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끌어냈다.‘잠’은 최근 제56회 시체스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초청됐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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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초청작 ‘블루 바유’ ‘이민자 삶 조명’ 한인 영화 호평

이민가족의 삶을 조명한 저스틴 전 감독·주연의 영화 ‘블루 바유’(Blue Bayou)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끌어냈다. 17일 폐막한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 초청된 저스틴 전 감독의 ‘블루 바유’는 미국 매체들로부터 이민자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 시의적절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블루 바유’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안토니오(저스틴 전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는 성인이 돼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입양 당시 시민권을 얻지 못한 신분 때문에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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