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96개국 재외동포 청소년·청년 2,600여 명이 모국을 찾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막이 올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식이 한국시간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96개국 재외동포 청소년·청년 2,600여 명이 모국을 찾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막이 올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식이 한국시간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

2600명 모집, 4월 20일 마감항공료·숙식비·보험 등 지원 재외동포청이 2026년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경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6월부터 8월 사이 6박7일 동안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에서 진행된다. 청소년 연수는 만 15세에서 18세 재외동포가, 청년 연수는 만 18세에서 25세 재외동포가 참가할 수 있다.청소년 연수는 6차, 청년 연수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총 9차례의 연수 진행광복 80주년 특별 구성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모국 초청연수가 5년 이상 해외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차세대동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국 초청연수는 청소년(만 15~18세)과 청년(만 18~25세)으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청소년 초청연수는 6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청년 초청연수는 7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된다.이번 연수는

차세대 251명 독립기념관 방문올해 10차례 2,600명 방문 예정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4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동계 연수)에 참가한 전 세계 31개국 251명의 재외동포 중ㆍ고생들이 새해 1월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새겼다.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 ‘105인 계단 추모의 자리’에서 김사희(17세, 일본 거주, 독립운동가 고 임종구 선생 외손녀), 강아뚜르(18세 러시아 거주, 독립운동가 고 강병일 선생 후손) 등 대표 학생

재외동포재단 주최, 참가신청 마감 내달 4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전세계 한글학교 교사들의 교육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2020년 한글학교 교사, 교장 초청연수’를 진행한다.올해 초청연수는 오는 7월6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진행된다. 초청인원은 현직 한글학교 교사 300명, 한글학교 교장 50명 등 350명이다.연수내용을 살펴보면 다양한 과목의 교수법 실습, 한글학교 운영방안에 대한 토론 등 한글학교 교원으로서 역량 제고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행될 예정이다. 한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