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인프라 계획 “타협 준비 돼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19일 2조3,0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 계획과 관련, “타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연방의회 초당파 그룹을 면담한 자리에서 “커다란 패키지이지만, 많은 요구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면담에서는 이번 패키지에 무엇이 포함되고 어떻게 그 비용을 지불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 “그것이 오늘 우리가 알아내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참석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