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 '불평'에 화난 종업원 총격
손님, "주문했던 치킨윙 잘못 나왔다"부상자 생명 지장 없어 패스트푸드 가게인 체커스의 직원이 손님의 불만에 화가나 손님에게 총을 쏘는 사건이 지난 3일 늦은 밤 발생했다. 가게 매니저는 “두 남성이 지난 3일 늦은 밤 주문했던 치킨윙이 잘못 나왔다고 주장했다”며 “직원들은 치킨윙의 주문을 다시 받고 치킨윙을 만드는 동안 화가 난 남성이 기다리고 있는 주문 창구의 창문을 닫았다”고 “그 이후 한 남성은 직원들에게 음식을 던졌고 그에 반응한 직원은 주저하지 않고 그 남성에게 방아쇠를 당겼다”고 말했다.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