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가 청년층 위협
18~24세 젊은이들 63% “정신건강 심각”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정신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로이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 전반에 걸쳐 위험 신호가 증가한 가운데 청년층이 자해나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시도를 하는 등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18~24세 사이의 젊은이들이 모든 연령 그룹보다 팬데믹 장기화로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 실제로 청소년의 63%가 심각한 불안이나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