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야구인생 3막 열렸다…첫 공식훈련 돌입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 에이스 류현진(33)이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스프링캠프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류현진은 13일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 인근 훈련장에서 불펜 투구를 펼치며 에이스로서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날은 토론토 구단의 공식적인 스프링캠프 시작일이었다.류현진은 수많은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훈련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오전 일찍 경기장 클럽하우스에 짐을 푼 류현진은 한국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던) 애리조나보다는 약간 습한 것 같다”며 새로운 환경에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