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세, 7개 언어로 증오범죄 대처 책자 무료 배포
로스앤젤레스(LA)의 한인 2세가 증오범죄 위협에 직면한 아시아계 어르신과 여성을 돕기 위해 증오범죄 대처법을 담은 책자를 7개 언어로 번역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21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에스더 임(한국명 임샛별)씨는 자비를 들여 '증오범죄 신고 방법'이라는 안내 책자를 만들고, 이 책자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등 7개 언어로 번역해 출간했다.임씨는 이 책자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s://www.hatecrimebook.com)에서도 내려받아 누구든지 활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