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창조주가 아니다’
지난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투표한 유권자 중 다수가 성경과 상반된 믿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대통령 지지자 중에는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지지자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반응을 보였다.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 연구 센터가 대선 직후인 지난해 11월 4일과 16일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바이든 지지자 중 약 65%가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혔지만 약 56% ‘종교적이지만 믿음이 깊지 않다’, 약 57%는 ‘기독교에 헌신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