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참수

(참수) 관련 문서 4건 찾았습니다.

1살 아들을 참수하다니… 짐승같은 아빠 ‘충격’

가정폭력 체포 직전 북가주에서 1살 된 아들을 참수해 살해한 비정한 아버지가 체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새크라멘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8세의 안드레이 뎀스키가 살인 및 폭행 혐의로 지난 20일 체포된 후 기소됐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4시15분께 새크라멘토 카운티 7500블럭 베르사유 웨이에 위치한 주택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셰리프 경관들은 집 밖에서 뎀스키의 아내와 그녀의 어머니를 발견했다. 뎀스키 아내는 뎀스키가 자신과 어머니를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어머니는 병원으로

사건/사고 |1살 아들, 참수, |

여동생 개를 참수한 남성 체포

그리핀 남성 동물학대 혐의 체포 여동생이 맡긴 개를 1년 이상 돌봐준 상태에서 잔인하게 개를 살해한 스팰딩카운티 남성이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그리핀에 사는 하비 윌리스 스미스 주니어(35)는 자신의 셀폰에 보관돼 있던 목잘린 개의 머리를 잡고 있는 사진이 증거로 나온 후 1건의 엽기적인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스미스는 지난 2월 15일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보석금 책정 없이 수감돼 있다..경찰은 지난 2월 6일 스미스의 여동생이 동물학대를 신고해 출동했다. 여동생은 지난 2019년 11월 뉴욕으로 잠시

사회 |그리핀, 스미스, 개 참수 |

프랑스 니스에서 또 흉기테러…"최소 3명 사망, 1명은 참수"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29일(현지시간) 오전 벌어진 흉기 공격으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전했다.로이터는 용의자가 이날 오전 9시께 니스의 노트르담 성당 밖에서 흉기를 휘둘렀고 피해자 중 한 명은 참수를 당했다고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용의자는 경찰이 쏜 총에 맞고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크리스티앙 에스트로지 니스 시장은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된 후에도 아랍어로 "신은 가장 위대하다"고 계속 외쳤다고 취재진에게 밝혔다. 프랑스 대테러검찰청은 테러와의

사건/사고 |프랑스,흉기공격 |

프랑스 교사 참수사건‘발칵’

 수업서‘무함마드 비하 만평’교재로 사용  일부 학부모들 반발하며 교사 신상 공개 무슬림 출신 난민 용의자 경찰 총에 사살  프랑스에서 한 중학교 교사가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을 수업 교재로 활용했다가 참수당하는 충격적인 종교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서유럽에서 무슬림(이슬람교도)이 가장 많은 프랑스가 대외적으로 이슬람 과격주의 척결에 앞장서면서 2015년 ‘샤를리 에브도 테러’에 이어 또다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지

사회 |프랑스,교수,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