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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마스크 착용법…"숨쉬기 편한 재질 골라야"

해수욕장·수영장도 거리두기 유지하면 안전다른 사람과 1.8m 이상 거리면 마스크 벗어도 돼   더위가 찾아오면서 마스크 때문에 숨쉬기 어렵다고 불편을 호소하는 이가 늘어나고 있다.15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철에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9)에 걸리지 않으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며 마스크로 인한 더위와 호흡 곤란을 피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했다. ◇ 가능한 한 무더위를 피하라감염병 학자인 앤 리모인 캘리포니아대학(U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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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입·코 완전히 안 가리면 ‘쓰나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이제 마스크 착용은 일상이 됐다. 미국의 경우 일반 사람들이 평소 마스크를 착용하는 문화가 없어 초기에는 마스크를 쓴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들이 눈총을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미국내 코로나19 확산 비상사태가 선포되면서 아시아계는 물론 많은 미국인들과 타민족들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됐다.이러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에 마스크가 얼마나 효과가 있나, 마스크는 꼭 써야 하는가, 써야 한다면 어떤 걸 사용해야 하는가 등에 대한 궁금증도 많다. 현재 연방질병통제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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