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차사러

“차 사러 비행기 타야” 재고 부족·가격 급증

4만6,000달러, 전년비 15% ↑ 미시간주에 사는 레이첼 캐스퍼씨는 지난 8월부터 SUV인 포드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의 신차를 구입하려 했지만 인근에서 찾을 수 없어 타주의 포드 딜러십을 찾아 보았지만 허탕을 쳤다. 차량용 반도체 칩 품귀로 신차 생산이 줄어들면서 원하는 차종의 매물이 부족해진 탓이다. 그는 결국 537마일이나 떨어진 펜실베니아주의 하노버에 있는 딜러십에서 원하는 신차 매물을 찾았다. 캐스퍼씨는 신차 매물을 놓칠까 비행기를 타고 단숨에 날아가 구매에 성공했다. 그는 “항공기로 볼티모어에

경제 |차사러, 비행기타야, 재고부족, 가격급증 |2022-01-04 09:5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