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 대선주자 디샌티스, 선거운동 이동중 차사고
캠프측 "안 다쳤다"…'트럼프에 고전' 속 선거캠프 3분의 1 감원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가 17일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단체 '이스라엘을 위한 기독교인 연합'(CUFI)이 주최한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이날 연설에서 디샌티스 주지사는 요르단강 서안지구가 아직 점령되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이스라엘이 미국의 간섭 없이 팔레스타인 영토에 정착촌을 건설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화당 대선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5일 선거 운동을 위해 이동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