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차별금지 조례

(차별금지 조례) 관련 문서 2건 찾았습니다.

귀넷카운티 차별금지 조례 제정

성취향, 인종 따라 고용, 서비스 차별 금지위반하면 벌금형 또는 징역형 받을 수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최근 귀넷 전역의 사업체가 정체성과 관련된 특정 요소에 기초해 고용 및 공공 편의 시설에 대한 동등한 접근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차별 금지 조례를 제정했다.“시민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은 자긍심의 달(Pride Month)을 시작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커클랜드 카든 1구역 커미셔너는 지난주 투표 전 이렇게 말했다.인구가 약 70만명인 카운티 내 시를 제외한 귀넷은 조지아주에서 이런 법률을 보유한 가장 큰 지방 관할권으

사회 |차별금지 조례, 귀넷카운티 |

메트로 애틀랜타 '차별금지 조례' 확산

애틀랜타·도라빌·클락스톤 이어챔블리시도 관련조례안 승인 챔블리 시의회가  차별금지 조례안을 지난 16일 투표를 통해 통과시켰다. 이로써 챔블리시는 조지아에서 차별금지 조례안을 채택한 네번째 도시가 됐다.챔블리시의 조례안은 기존의 타 도시들과  동일하게 성별, 인종, 종교, 나이, 국적, 장애 여부 등에 따라 비즈니스, 주택구매, 취직 등에 차별을 둘 수 없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지만 여기에 증오범죄에 대한 사항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증오범죄들에 대한 자료를 따로

|챔블리,차별,금지,조례안,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