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여고생 진돗개로 도그쇼 핸들러 수상
8개월 진돗개 '용맹' 첫 출전 2위, 3위 입상 애틀랜타의 한인 여고생이 한국에서 입양한 진돗개 강아지를 훈련시켜 미국 애견클럽(UKC) 대회에서 2등과 3등을 차지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이혜나 양. 동물을 어릴 때부터 남달리 사랑하고 예뻐했고 그림이 취미이자 특기인 이혜나 양은 2년 전부터 주니어 핸들러를 해오면서 여러 종류의 개를 핸들링하는 활동을 해왔다. 여러 애견클럽(Kennel Club)에 가입해 활동하고 봉사해오던 중 한인으로서 한국의 천연기념물이자 한국의 자랑스러운 대표견인 진돗개에 관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