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경력 시작 최고의 도시”
올랜도 2위, 뉴욕 최악의 도시 불명예 월렛허브(WalletHub)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애틀랜타가 학교 졸업 후 직장 경력을 시작하는데 있어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는 도시로 선정됐다. 월렛허브는 이번 조사에서 일자리 가용성부터 월 평균 초봉, 주택 구입 가능성, 직업 친화성 등 26가지 주요 지표를 기반으로 미국 180개 이상의 도시를 비교했다.5월 13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전체 평점 65.84점을 받아 경력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 중위 가계 소득 성장률이 연간 약 8.9%로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