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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식료품, 렌트 유틸리티 지원신청 재개

지난해 총16만2,500달러 집행 후 환급올해 6월까지 식품, 렌트비 지원 사업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귀넷카운티가 제공하는 식료품 및 렌트,유틸리티 지원 프로그램을 2021년도에도 다시 시작한다. 모든 지원 프로그램의 최종 종료일은 6월말까지다.금년도 1차 식료품 지원 신청기간은 26일 마감된다. 신청은 한인회 앱을 이용하거나 한인회를 직접 방문해 할 수 있다.김윤철 회장은 이제까지 한인회가 집행해 카운티 정부로부터 총16만2,500달러를 환급받았다고 밝혔다. 식료품 지원비 7만5천달러와 렌트,

사회 |식료품,렌트비 지원,한인회 |

〈사고〉 비영리기관 손세정제, 마스크 지원 신청 받습니다

마사지 체어, 비데 등 건강 및 미용제품을 판매하는 둘루스 소재 유미(U·ME) 헬스&뷰티(대표 크리스티 김)가 어려운 이웃들과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손세정제와 마스크 시중가 5만달러 상당의 제품을 애틀랜타 한국일보에 기탁했습니다.유미 헬스&뷰티가 기증한 제품은 럭스퓸 손세정제 100ml 1만개, 럭스퓸 손제성제 500ml 5천개, 3겹 1회용 마스크 1만개로 시중가로 5만달러 상당에 해당합니다. 본지는 이 물품들을 한인사회 비영리 기관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과 코로나

사고 |손세정제,마스크 지원신청 |

자녀 대학 학자금 지원 신청 전 주택 에퀴티 관리해야

12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가정은 가을만큼 바쁜 계절이 없다. 자녀는 진학할 대학을 선택해야 하고 부모는 학자금 지원 신청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학자금 지원을 신청할 때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주택 보유자의 경우 주택 에퀴티가 학자금 지원 신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지원 대학과 학자금 지원 신청서별로 주택 에퀴티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주의해서 살펴봐야 한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거의 모든 대학이 요구하는 ‘무료 연방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의 경우 부모가

부동산 |자녀대학,학자금,지원신청,주택,에퀴티 |

한인단체 재외동포재단 지원신청 내달 15일 마감

재외동포재단의 해외 한인단체들 지원사업 및 교류활동비에 대한 수요조사 마감일이 약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재외동포재단의 주요 지원 대상 사업은 ▲한민족 정체성 유지 강화 ▲한인단체 권익신장 및 역량결집 ▲교류증진 및 권익신장 활동 ▲재외동포 문화단체 활동 ▲재외동포 관련 연구 활동 ▲재외동포 경제단체 활동 ▲차세대 단체 활동 ▲한글학교 맞춤형 지원 ▲한글학교 교사 연수 ▲전통문화용품 지원 ▲한인회관 등 건립 지원 등이다.지원금을 신청하려는 단체는 오는 12월 15일(한국시간)까지 재외동포재단 웹사이트(Korean.net

|한인단체,재외동포재단,지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