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식료품, 렌트 유틸리티 지원신청 재개
지난해 총16만2,500달러 집행 후 환급올해 6월까지 식품, 렌트비 지원 사업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귀넷카운티가 제공하는 식료품 및 렌트,유틸리티 지원 프로그램을 2021년도에도 다시 시작한다. 모든 지원 프로그램의 최종 종료일은 6월말까지다.금년도 1차 식료품 지원 신청기간은 26일 마감된다. 신청은 한인회 앱을 이용하거나 한인회를 직접 방문해 할 수 있다.김윤철 회장은 이제까지 한인회가 집행해 카운티 정부로부터 총16만2,500달러를 환급받았다고 밝혔다. 식료품 지원비 7만5천달러와 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