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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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서 자금세탁 대규모 마약조직 검거

22명 체포∙펜타닐 100파운드 압수 애틀랜타 역대 최대 규모 단일사건 귀넷 등 애틀랜타 일원에서 암약해 온 마약조직원들이 연방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대거 체포됐다. 수사당국은 단일사건으로는 애틀랜타 역대 최대규모인 이번 사건 수사과정에서 역시 대량의 펜타닐을 압수했다.연방 법무부 조지아 북부지검과 마약단속국(DEA) 애틀랜타 지부는 15일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계된 애틀랜타 암약 마약 조직원 22명를 체포하고 시가 150만달러 상당의 펜타닐 100파운드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멕시코에 잠적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사고 |마약조직, 검거, 펜타닐, DEA, 제이 W.정 지부장, 애틀랜타 최대 규모 |

FBI, 보복위협 경비 강화…본부·지부에 보안펜스 설치

연방 수사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이후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에 대한 보복을 주장한 40대 남성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연방 법무부가 16일 밝혔다. FBI는 계속되는 트럼프 지지자들의 위협이 실행에 옮겨질 가능성에 대비해 FBI 주변에 펜스를 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FBI와 국토안보부도 내부 게시판을 통해 신시내티 사건을 거론하면서 법 집행기관에 대한 ‘내전’과 ‘무장 반란’ 언급이 온라인에서 급증하고 있다고 직원들에게 환기했다. 워싱턴 DC의 FBI 본부 주변에는 트럼프

사회 |FBI, 보복위협 경비 강화 |

기독의료상조회 본사 내방

기독의료상조회 본부 강동훈(사진 오른쪽) 홍보부 차장과 이연태 조지아 지부장이 28일 애틀랜타 한국일보를 방문해 한인들의 상조회 가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27일 열린 조지아 뷰티트레이드 쇼에 참가해 부스를 마련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박요셉 기자

사회 |기독의료상조회, 강동훈 차장, 이연태 지부장 |

〈인터뷰〉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장 스테파니 조

"이민자 권익 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278(g)프로그램 폐지 우선 목표최근 성행 증오범죄 대책마련도입양아 출신... 학대∙차별 경험도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이하 AAAJ)는 이민자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서비스 및 활발한 시민단체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도 시민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헬렌 김 호 변호사가 2010년 아시안-아메리칸 법률활동센터(Asian American Legal Activity Center)로 처음 시작한 이 단체는 2014년말 전국적으로

인물·인터뷰 |AAAJ,스테파니,조,애틀랜타,아틀란타,지부,지부장,이민자,권익,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