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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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복지부 해킹 피해…주민정보 누출 우려

조지아주 복지부(DHS) 일부 직원 이메일 계정이 해킹당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GTA에 따르면 외부업체가 비인가 접근을 감지하고 DHS에 통보했으며, DHS와 GTA는 즉시 계정을 차단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유출 가능 정보에는 소셜번호, 운전면허번호, 생년월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입번호, 여권 및 이민 관련 번호 등이 포함된다. DHS는 피해 사례 보고는 없지만, 누출 가능성이 있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신용카드 내역 확인 및 무료 신용보고서 점검을 권고했다. 추가 정보는 DHS 공식 웹사이트 또는 해당 부

사회 |조지아 복지부, 이메일 해킹, GTA, 개인정보 누출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79명에 장학금 수여

대학(원) 60명·고 10명·참전용사 후손 9명올해도 총 17만 7500달러 장학금 지급해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13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제3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원)생 60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에게 총 17만 7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서는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 김 구강악 안면외과 전문의(Oral & Maxillofacial Surgeon)가 기조 연설자로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

인권 사각지대 ICE 애틀랜타지부 지하실

지역신문 AJC는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실에서 이민자들이 장기간 구금되며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유 중인 여성은 9일간 바닥에서 잠을 잤고, 과테말라 출신 남성은 창문 없는 방에서 브리토만 제공받으며 치료 없이 생활했다고 증언했다. 2023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1,239명 이상이 24시간 이상 구금되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 강화와 수용 시설 과밀화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다른 ICE 지부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사회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시설, 구금, 장기구금, 인권 사각지대, 과밀 수용, 증언, AJC,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13일 장학금 수여식

13일 오후 2시, 연합장로교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5회 장학금을 수여한다.이날 장학금 수상자는 고교, 대학, 대학원생 70명과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이다.장학재단 남부지부 이사들은 “우리 커뮤니티의 기쁘고도 뜻있는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함께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장학금 재원은 영구장학금, 지정장학금, 유산장학금, 일반장학금 등의 독지 단체 혹은 개인의 기부금이다.한미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

이민단속국 조지아 지부 “불체자는 누구든 추방·체포 대상”

이민세관단속국(ICE) 조지아 지부는 불법체류자는 범죄 이력과 상관없이 추방·체포 대상이며,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한국인 체포도 합법적임을 주장했다. 단속 대상과 함께 있다가 적발될 경우 누구든 체포될 수 있다고 밝혔다. 드론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속하며, 비자 만료자, 미등록 이민자도 대상이다.

이민·비자 |이민단속국 조지아 지부,불체자는 누구든 추방·체포 대상 |

복지부 "컬럼비아대, 유대인 혐오행위 방치…민권법 위반"

전국 대학가를 휩쓴 반이스라엘 시위의 진앙으로 꼽혔던 컬럼비아대가 이스라엘계 재학생에 대한 괴롭힘 행위를 방치했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민권국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권법 위반 통보서를 컬럼비아대 측에 보냈다.이스라엘계 학생에 대한 괴롭힘을 방치한 것은 '인종, 피부색, 국적 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미국의 민권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민권국 조사에 따르면 대학 측은 캠퍼스 내에 그려진 나치 문양 낙서를 조사하거나 처벌하지 않았고,

교육 |콜럼비아대, 보건복지국, 민권법, 반유대주의, 친팔레스틴 시위 |

복지부 "1만명 해고"…식품안전·전염병 담당 부서도 대상

자발적 퇴직 등 포함해 인력 2만명 감축…일부 조직은 통폐합법무부도 업무중복 등 이유로 마약단속·총기 관련부서 통합 추진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국제개발처(USAID)를 해체하는 등 연방정부 지출 감축을 목표로 내세워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벌이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도 1만명의 직원을 해고하기로 했다.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복지부 장관은 27일 비효율적이고 무분별한 관료주의를 비판한 뒤 "우리는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면서 이런 계획을 밝혔다. 인원 감축은 ▲ 의약품과 의료기기, 식품 안전 기준을 담당하는

사회 |복지부, FDA·CDC 포함, 1만명 해고,질병통제예방센터,식품의약국, 일부 통폐합,자발적 퇴직,행정국,AHA,보건자원행정국,HRSA,약물남용·정신건강 서비스국,SAMHSA |

트럼프 주택 공약 언제 시행되나?… 취임 100일 지지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지난달 3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대개 취임 후 100일 기간은 대통령 임기의 초기 성과를 가늠하는 시점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웠던 각종 주택 시장 공약은 현재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이 트럼프 대통령 두 번째 임기 첫 100일 간의 주택 시장 정책 이행 성적표를 자체 분석했다.        연방 토지 주택 전환 검토가 유일 조치      이자율 3% 미만 공약, 현실은 6%대      규제 완화 공약도 시

부동산 |트럼프 주택 공약 |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1만 달러 장학금 쾌척

2020년부터 이어진 인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난 5월 5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장학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020년부터 꾸준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해에도 7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7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재단은 제35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

교육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1만 달러 기부, 사회 공헌, 인재 양성, 장학생 모집, 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

국기원, 조지아지부 출범...김용준 회장 임명

국내외 태권도 성장 촉진에 중점인재 육성 등 지역 태권도 발전  국기원이 22일 커밍에서 조지아 지부 출범식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중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출범식에는 국기원 브랜치 이상철 회장이 조지아 지부 회장에 김용준 관장을 선임하며 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는 태권도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진로 설정이 논의됐다. 국기원 조지아 지부는 “태권도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술과 문화 교류에 중점을 두어 국내외에서 스포츠의 가시성을 높이는데 목표로 삼고 있다”고

사회 |국기원 조지아지부, 김용준 회장, 태권도 |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 성전 기금 전시회 개최

김대건성당서 전시회 열어총 77여 점의 작품 선보여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지부장 이명순)가 지난 1일 김대건성당에서 사순시기를 맞아 성전 기금을 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에는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77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성전 기금뿐만 아니라 참여 작가들의 첫 전시라는 점에서도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순 지부장은 "기초부터 배웠던 학생들이 역량을 키워 성전 기금을 위한 뜻깊은 첫 전시회를 열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이명순 지부장은 배움에 뜻이 있는 학생들이 한국에서도 작품 활동을 할 수 있

사회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 성전 기금, 후원, 그림 |

〈부고〉전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 김용건 박사 별세

8일 별세, 30일 11시 추모식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을 역임한 김용건 박사(사진)가 지난 8일 애틀랜타 남부지역 존스보로 소재그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1928년 경남 김해에서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김용건 박사는 3살 때 어머니를, 8살 때 아버지를 여의는 슬픔을 겪었으나 서울대에 진학해 1952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953년에 김영예씨와 결혼했다.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돼 미국에 온 김 박사는 미주리대에서 물리화학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앨라배마 플로렌스로 이사해 테네시 밸리 개발청의 일부인 국립

사회 |김용건 박사, 한미장학재단 |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부 18일 출범

18일 6시, 둘루스 1818클럽김성곤 위원장 강연회 예정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 및 서거 15주년을 맞아 창립된 김대중재단(이사장 권노갑)이 8월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10개 도시에서 미주 지부를 출범시킨다.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 김성곤 위원장은 지난 12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오렌지카운티(14일), LA(15일), 휴스턴(16일), 애틀랜타(18일), 워싱턴 DC(19일), 필라델피아(21일), 뉴욕(22일)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29일), 밴쿠버(30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미주지부 출범식을 갖고

사회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부, 김형률, 정원탁 |

브리트니, '14년 후견' 부친과 분쟁 종지부…소송 비용 합의

"후견인 제도 2021년 끝났지만, 자유에 대한 바람 이제 완성"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4년 가까이 후견인을 한 아버지와 법적 분쟁을 완전히 끝냈다.27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아버지와 그동안의 소송에 대한 변호사 비용 등을 둘러싼 2년 5개월간의 소송에 합의했다.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피어스가 아버지 측에 소송 비용으로 2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14년간 이어진 스피어스에 대한 아버지의 후견인 역할을 둘러싼 모든 법적 분쟁은 완전히 끝나게 됐다.

사회 |브리트니, '14년 후견' 부친과 분쟁 종지부 |

작년에만 656건…정치권은 총기규제 ‘요지부동’

■ 집중진단-끝 모를 총격폭력 실태와 대책하 루 두번 꼴로 참변…지난해부터 상승세4 명 이상 숨진 사건도 38건 역대 최다 기록공격용 소총·불법 개조 만연…규제는 없어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가해자를 제외하고 4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대규모 총격사건(mass shooting)은 총 656건으로 집계됐다. 대략 하루에 두번 꼴인 셈이다. 이는 이 단체가 집계를 시작한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였다. 앞서 2021년 690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다를 기록했고, 2022

사건/사고 |총격폭력 실태와 대책 |

협상 지지부진…파업 전운 감도는 LA·롱비치항

노조, 5일부터 부분 파업…항만 일부 터미널 폐쇄돼  서부항만노조와 태평양해사협회 사이에 단체협약 협상이 결과를 내지 못한 채 1년 넘게 끌어 오자 노조가 일부 터미널 폐쇄에 나서면서 파업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로이터]LA 항과 롱비치 항의 일부 하역 터미널이 일시 중단되면서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임금과 복지 혜택을 포함한 단체협약 내용을 놓고 노사간 협상이 1년이 넘도록 지지부진해지자 노조가 파업을 벌인 탓이다. 물류 대란으로 홍역을 치렀던 소매업계는 항만 하역 작업이

경제 |파업 전운 감도는 LA·롱비치항 |

지지부진 부채한도 협상에 피치, 미국 신용등급 하향 경고

‘부정적 관찰대상’지정 백악관·공화 진척 더뎌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레이팅스가 부채한도 상향 협상이 제때 타결되지 않으면 미국의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부채한도발 금융시장 충격이 가시화할 수 있다는 경고음이다. 24일 월스트릿저널(WSJ) 등에 따르면 피치는 이날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트리플A로 평가하면서 향후 등급을 낮출 수 있는 ‘부정적 관찰 대상’으로 지정했다. 피치는 “부채한도를 둘러싼 (백악관과 공화당의) 벼랑 끝 전술과 부채 부담 증가는 미국 신용도에 하방 위험 신호”라며 “적자가

경제 |미국 신용등급 하향 경고 |

재미여성과학자협회 동남부지부 세미나 개최

이재경, 권경현 교수 연구 발표 재미여성과학자협회 동남부지부(회장 박혜성 교수, 조지아 귀넷 칼리지)는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조지아지부(회장 권봉경)의 후원으로 지난 20일 귀넷카운티 둘루스 도서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재미과학자협회와 재미여성과학자협회 회원 30여명이 모인 이번 세미나는 조지아대학교(UGA) 수의과대 이재경 교수가 “신경 퇴행성 질환과 두뇌와 장의 관계(Neurodegenerative Disease and Brain-Gut Axis)”, 조지아대 교육대의 권경현 (Katie Koo) 교수가 “생존에서 번

교육 |재미여성과학자협, 동남부지부, 세미나 |

21명 참변 ‘최악의 초등교 총기난사’ 1년, 정치권·총기제조 업계는 요지부동

텍사스 유밸디 사건 바이든 규제방안 촉구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참사 1주년이 된 24일 당시 사건 현장 인근에 희생자들의 이름이 적힌 십자가와 꽃다발 등이 놓인 가운데 주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총 21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된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참사 1주년을 맞아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격용 무기와 대용량 탄창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키라고 연방 의회에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너무 많은 학교 너무 많은 일상적인 장소가

사회 |텍사스 유밸디, 초등교 총기난사 1년 |

‘하지부종’, 심장·콩팥 기능 이상 때문일 수도

종종 몸이 붓는 사람이 적지 않다. 잠자기 전 라면 같이 짠 음식을 먹은 뒤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붓기도 하고, 때로는 몸이 부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살이 쪄서 그렇게 느끼기도 한다. 이처럼 일시적이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 질환으로 몸이 붓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부종’이라 한다. 전체적으로 붓게 되면‘전신부종’, 다리만 부으면‘하지부종’이라고 한다. 하지부종 원인은 다양하다. 콩팥 기능이 떨어져 붓거나, 간 기능이 좋지 않거나, 갑상선 기능이 저하돼 붓기도 한다.림프종 등 종양이 숨어 있거나, 정맥 기능 저

라이프·푸드 |하지부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