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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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브라운대 박사과정 몇달 만에 그만두고 모국 포르투갈 돌아가NYT "가족·친구와 연락끊고 지내"…전 프로파일러 "무시 못견디는 성격일 것"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지점 부근 둘러보는 FBI 요원[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의 범행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당국이 과거 행적을 분석하고 있지만 그가 오랜 기간 고립된 삶을 살아 행적을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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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사립대 학생들 중퇴율 높아

 전국 아시안 사립대 학생들의 중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교육관련 조사기관 ‘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NSC)가 발표한 2020년 전국 대학생 학업 유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가을학기에 4년제 사립대에 입학한 아시안 학생 중 2020년 가을학기에도 학업을 지속한 비율은 90.9%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도 보고서에서 나타난 2018년 입학생의 2019년 가을학기 학업 지속율 93.6%보다 2.7%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반면 4년제 공립대의 경우 2019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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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가 하면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박선근 회장, 중퇴생 재기 캠프서 강연"영어 못하는 이민자도 노력 성공했다" 지난 6일 조지아주 하인스빌의 육군 기지인 포트 스튜어트의 고교 중퇴생(Dropout) 재기 캠프인 '유스 챌린지 아카데미(YCA, Youth Challenge Academy)'에서 의미있는 이벤트가 열렸다.이 캠프는 250명의 고교 중퇴생들을 군기지에 입소시켜 주방위군의 지도로 6개월 과정의 군사훈련과 생활지도를 통해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다음 주 졸업식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찾은 사람은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이다.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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