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가족이 함께 중증 자폐 극복 귀감
OC 저스틴 손군 명문대 입학 감동스토리세실리아 장-필립 손씨 헌신적 뒷바라지 중증 자폐를 극복하고 남가주 리버럴 아츠 명문대 클레어몬트 맥케나 칼리지에 입학한 저스틴 손 군. 중증 자페를 이겨내고 죽을 고비까지 넘기며 수학에 특출함을 보여 남가주의 명문 리버럴 아츠 대학인 클레어몬트 멕케나 칼리지에 입학한 한인 학생이 있다. 오렌지카운티 아스퍼거 서프트 그룹의 제미슨 위태커 장학생으로 뽑힌 저스틴 손(18)군이다. 트로이 고교를 졸업한 그는 15개의 AP 과목들을 듣느라 밤잠을 설쳤고 방과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