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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개헌 재외투표’ 실시된다

국무회의 개헌안 공고선관위 시행준비 착수국회 통과시 해외투표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헌 국민투표를 앞두고 재외국민 투표 준비에 착수했다.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이다. 이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국무회의에서 여야 의원 187명이 발의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고안이 의결된데 따른 것이다. 남은 절차는 국회 의결과 국민투표다. 다음 달 4∼10일 사이 국회 본회의에서 개헌안이 의결되면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에 대한 국민투표가 진행될 수 있다

사회 |사상 첫 ‘개헌 재외투표’ 실시된다, 중앙선관위, 헌법개정안 공고에 준비 착수 |

투표권없는 시민권자 선거운동‘불법’

중앙선관위, 재외선거 관련 선거운동 엄격히 제한선거 관련 기부·정치인 팬클럽 결성 등 위법 주의해야시민권자 한국입국 금지 …영주권자 여권발급 제한  "투표권 없는 미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맘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동포 언론에 특정 정치인을 지지·반대하는 광고를 게재해도 될까요?"  제20대 한국 대통령 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주 한인사회에도 이 같은 재외선거와 관련한 문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모두 ‘N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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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외선거 출구조사, 안철수가 1위?”

최근 인터넷과 SNS상에서 `미국 재외선거 출구조사 현황' 이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글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미국과 중국 재외국민 투표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 안철수 후보가 앞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글에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을 구체적으로 게시했다. 그렇다면 제19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 출구조사가 사실일까.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해당 글은 선거법 167조 2항 '투표의 비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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