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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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장 한인업체 방문 경청 및 격려

15일 찰스톤 홀리 시티 리넨 방문 이사벨 구즈먼 연방 중소기업청장(SBA)이 지난 15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톤 한인업체를 방문해 한인 스몰비즈니스 오너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구즈먼 청장은 2021년 바이든 행정부가 임명한 장관급 인사로 2014년 청장 부비서실장으로 SBA에 발을 들였다.구즈먼 청장은 찰스톤 방문 일정 첫 방문지로 노스 찰스톤 소재 커머셜 세탁업체인 홀리 시티 리넨(Holy City Linen)을 방문했다.세탁업체 대표인 앤 손씨는 중소기업청의 도움으로 회사가 소규모에서 3만5,000 스퀘어 피트 규모

경제 |이사벨 구즈먼, 홀리 시티 리넨, 찰스톤, 앤 손, 손환 |

아시안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런치 & 런

20일 둘루스 엠버시 스위츠 바이 힐튼에서SBA 커뮤니티 네비게이터 파일럿 프로그램 연방정부 기관중 하나인 중소기업청(SBA)의 커뮤니티 네비게이터 파일럿 프로그램(Community Navigator Pilot Program)을 소개하는 무료 행사가 7월 20일 목요일 오전 11시30분–오후 2시에 둘루스 엠버시 스위츠 바이 힐튼(Embassy Suites by Hilton)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US 팬아시안아메리카 상공회의소 동남부지부가 함께 주관하며 서던컴파니, 웰스 파고은행이 후원한다. 

경제 |중소기업청, 아시안, 스몰 비즈니스 |

SBA〈연방 중소기업청〉, 원금 체납자에 직접 소송

대출 한인에 벌금·비용까지 고의성 증명되면 형사처벌한인 소상공인들의 자금줄인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을 받은 뒤 원금을 상환하지 않거나 허위로 SBA 대출을 받는 등 이를 악용했다가 연방 정부로부터 소송을 당하거나 형사 기소가 되는 한인들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SBA 대출 후 이자 등 원금을 상환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자녀들의 학자금 대출까지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동부에서 한 유한책임회사(LLC)를 설립한 한인 황모씨와 염모씨는 지난 2011년 당시 뱅크아시아나에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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