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 뇌졸중 환자, 중성지방 수치 200 넘으면 재발 2.6배
보라매병원 신경과 교수팀, 176명 대상 연구 결과 뇌졸중 환자가 혈중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가 높을수록 재발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용석ㆍ권형민ㆍ남기웅 서울시 보라매병원 신경과 교수팀이 2010년 1월~2016년 12월 급성 허혈성 뇌졸중으로 입원한 176명의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분석한 결과다.연구 결과, 뇌졸중 환자의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수록 초기 뇌졸중 재발을 뜻하는 ‘초기 급성 재발성 뇌졸중 병변(ERIL)’이 발생하기 쉬운 것으로 확인됐다.일반적으로 중성지방 수치가 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