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한인여성 화재로 주택 전소...도움 절실
지난 2일 새벽 귀넷카운티 로렌스빌에서 일어난 화재로 살고 있던 집이 전소돼 가진 모든 것을 잃은 30대 한인여성 임지현(영어명 조앤나)씨가 모금사이트 고펀드미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임씨는 로렌스빌 트윈 브룩 웨이 200블럭 단독주택에 세들어 살고 있는 한인이다. 새벽 2시경 옆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삽시간에 임씨가 살고 있던 집으로 불이 번져 건물 전체와 집안의 모든 소유물을 다 태웠다. 다행히 임지현씨와 반려견은 소방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으나 유일하게 남은 것은 입고 있던 잠옷 한 벌과 휴대폰뿐이다. 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