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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역 주택화재 하루에 20건꼴

지난달 피해주민 2,300여명 올해 들어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 화재가 급증해 적십자 긴급지원 활동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미 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올 1월 한달 동안 주 전역에서 모두 600건이 넘는 주택 화재 현장에 출동해 2,300명 이상에게 구호물품 및 재정지원 등 긴급 지원 활동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통상 겨울철에는 난방과 조리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간단한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가족을 보호하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한편 적십자에

사회 |주택화재, 적십자, 조지아지부, 겨율철, 화재 |

주택가 방화...4채 전소 등 14채 피해

18일 새벽 폴딩 카운티서방화 용의자 체포 조사중   주택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모두 14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이 과정에서 주민 1명도 부상을 입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일요일인 지난 18일 새벽 3시 25분께 폴딩 카운티 그레이스톤 주택단지 내 한 주택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어 인근 주택으로 불이 확산됐다.이로 인해 주택 주택 14채가 피해를 입었고 이 중 4채는 전소됐다. 주민들은 긴급 대피했지만 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건/사고 |주택화재,방화,폴딩 카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