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수리비 달라고 하자 "영주권 보여달라"
터커 지역 한 주택 소유주가 주택 보수 공사를 마친 시공업체에 직원들의 영주권 제시를 요구하며 대금 지급을 미루고 있다. 시공업체는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언론 제보를 통해 주택 소유주의 부당한 처사를 호소했다. 주택 소유주는 이민당국 언급 발언에 대해 해명했지만, 시공업체는 인종차별적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터커 지역 한 주택 소유주가 주택 보수 공사를 마친 시공업체에 직원들의 영주권 제시를 요구하며 대금 지급을 미루고 있다. 시공업체는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언론 제보를 통해 주택 소유주의 부당한 처사를 호소했다. 주택 소유주는 이민당국 언급 발언에 대해 해명했지만, 시공업체는 인종차별적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3개월~6개월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가계 재정의 기본이다. 특히 요즘처럼 고용 시장이 불안한 경우에는 생활비 용도의 비상금 적립이 필수다. 주택 보유자의 경우 생활비 외에도 별도의 비상금이 필요하다. 주택에 갑자기 결함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 수리비 용도의 비상금이 준비되어 있어야 더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주택 정보 사이트‘핸디맨’(Hnadyman)이 수리비 용도의 비상금이 필요한 경우를 정리했다. 주택 가치의 약 1%~4% 적정월급 중 일부 매달 모으거

단기 공사라고 방심했다사고로 인부 다치게 되면자칫 큰 피해로 이어져가입여부 사전 확인 필수#한인 김모씨는 자신의 주택 수리를 위해 히스패닉 일용직 인부를 고용해 일을 시키다 생각하지 못한 봉변을 당했다. 김씨는 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알게 된 인부 2명을 고용해 4일에 걸쳐 주택 곳곳의 수리를 맡겼다. 수리가 끝나고 얼마되지 않아 인부 중 1명이 작업 중 다쳤다는 이유로 김씨에게 치료비와 보상금을 요구했다. 주택 수리를 맡기면서 인부들이 종업원상해보험(워컴)에 가입했는지를 확인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 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