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2제〉주차 다툼이 결국 총격으로
주차 다툼이 결국 총격으로 그로서리 주차장에서 주차로 인해 다툼을 벌이던 여성이 상대방 남성에게 총을 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은 11일 오전 디캡카운티 285번 고속도로 인근 라비스타 로드에 있는 타깃 주차장에서 일어났다. 두 대의 차량이 한 주차공간에 동시에 주차를 하려다 두 운전자가 다퉜고, 총격까지 발생한 것이다.총을 맞은 47세 남성은 피를 흘리며 상점 안에 들어와 도움을 요청했고 총을 쏜 여성은 달아났다. 병원으로 옳겨진 이 남성은 중태지만 회복 중이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감시카메라 분석을 통해 검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