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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 "욕망하는 검사, 머리카락 한 올까지 고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서 정치에 뛰어든 스타 검사 방태섭 열연하지원과 부부 연기에 관심…"정·전우애도 사랑, 이것도 멜로죠" '클라이맥스' 주지훈[KT스튜디오지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요즘 메소드(감정이입) 연기라고들 하는데, 메소드 연기에는 외형도 포함되거든요. 입고 있는 옷의 품, 바지통, 머리카락 하나까지 고민했죠."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만난 배우 주지훈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인공 방태섭을 연기하며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썼다고 밝혔다.'클라이맥스'에서 노련하게 판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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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의사 주지훈의 유쾌·통쾌 활극…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판타지 히어로물에 가까운 전개로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타율 높은 코미디도 관전 요소…지난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넷플릭스 제공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메스 하나만 있으면 살려낸다는 외과 전문의 '신의 손' 백강혁(주지훈).천재 같은 실력에, 사람들이 숙덕거릴 만큼 잘생긴 외모,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는 재력까지 갖춘 그는 아쉬울 게 없다. 중증외상센터의 적자를 논하는 병원장 앞에서도, 병원장이 굽신거리는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도 쓴소리를 서슴지 않는다.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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