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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한인 의원들 주요 상임위 배정

미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로 4명의 한인 의원들이 동시 진출한 제117대 연방의회에서 한인 하원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미셀 박 스틸 의원(캘리포니아 48지구)이 교통위원회, 앤디 김 의원(뉴저지 3지구)은 외교위원회와 군사위원회에 각각 배정됐고, 영 김 의원(캘리포니아 39지구)도 외교위원회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미셸 박 스틸 의원 사무실은 그가 연방하원 교통 및 인프라 위원회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로 대형 인프라 예산을 관리

정치 |연방하원,한인의원,주요상임위,배정 |2021-01-26 10: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