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별

파우치 “주별로 코로나19 대응 다른 게 미국의 약점”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28일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에서 주(州)별로 차이가 나는 것이 "중대한 약점"이라며 통일된 대응의 필요성을 지적했다.CNN방송에 따르면 미 코로나19 대응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파우치 소장은 이날 BBC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주들은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는 데 상당한 재량이 주어진다"며 이는 거의 재량이 주어지지 않는 연방 명령과 대조적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파우치 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는 뉴욕과 뉴저지, 플로리다와 조지아,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주

사회 |파우치,주별,코로나,대응,미국약점 |2020-12-28 15:15:06